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 1층 중앙광장에서 다음달 4일 열리는 ‘지역 동반성장 상생 프리마켓’을 앞두고 직원이 다양한 지역 우수 브랜드 상품을 미리 선보이고 있다.[롯데백화점 제공]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 1층 중앙광장에서 다음달 4일 열리는 ‘지역 동반성장 상생 프리마켓’을 앞두고 직원이 다양한 지역 우수 브랜드 상품을 미리 선보이고 있다.[롯데백화점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은 다음달 4일부터 6일까지 1층 중앙광장에서 대구경북패션사업협동조합과 함께 ‘지역 동반성장 상생 프리마켓’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3일 체결한 지역 패션 브랜드 동반성장 및 상생 협력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마련된 행사다.

마리엔느, 아텍, 알리샤 키친 등 지역 우수 브랜드가 참여해 패션 의류, 홈패브릭, 잡화, F&B 등 다채로운 상품을 선보인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