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덕)=김병진 기자]경북 영덕군은 지난 27일 군청에서 메르센트리조트와 ‘영덕 메르센트 관광호텔 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메르센트리조트는 병곡면 병곡리 일원에 2천400억원을 들여 지하 6층, 지상 10층, 객실 150실 규모의 관광호텔을 건립할 예정이다.
미디어타워, 해수 와이너리, 400석 규모 컨벤션센터, 스카이라운지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춘다.
리조트 측은 연내 행정절차를 마무리한 뒤 2027년 착공할 계획이다.
조주홍 영덕군수는 “이번 메르센트 관광호텔 개발사업은 관광 영덕의 미래 비전을 실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핫플’ 남대문시장은 어떻게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