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주)=김병진 기자]경북 영주시는 지난달 31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지역 농특산물의 대도시 소비시장 진출과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국내대표 유통기업인 롯데쇼핑(주)구리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력으로 양 기관은 대형 유통매장을 활용한 특별기획전과 지역 농특산물 판촉행사 등을 통해 영주 농특산물을 수도권을 비롯한 대도시 소비자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일회성 판매행사를 넘어 지속적인 판로로 연결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간다.
따라서 이달 초 부석농협 사과를 대상으로 특판전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며 대형 유통매장을 통한 영주 농특산물의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단순한 판촉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판매될 수 있는 안정적인 유통망을 확보해 농가와 지역 업체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