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종로구(구청장 유찬종)는 9월 2일 서울형 키즈카페 ‘소담누리놀이터’(동망산길 62) 개관식을 개최했다.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놀이 경험을 선사하고 어른들은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도록 그물놀이터, 마당놀이터 등 옛 놀이 문화를 반영해 지었으며 이용 대상은 0세부터 9세까지이다. 화요일부터 금요일은 10~18시, 주말은 9시 10분부터 18시까지 운영한다.
유찬종 구청장은 “앞으로도 아이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놀이와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놀이공간을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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