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의에 답변 중 생각에 잠겨 있다. 김 후보자는 지난 21년 브로커 양 모씨의 부탁을 받고 당시 식약처장에게 제약업체 제넨셀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을 청탁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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