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조유진 영등포구청장이 7일 오전 구청 본관 1층에서 열린 출근길 청렴 캠페인에 참여해, 직원들과 청렴의 의미를 공유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렴페스타(청렴특별주간)’를 맞아 전 직원의 청렴 공감대를 높이고 조직 내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조 구청장은 출근하는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며, 청렴 홍보물품(핸드크림)을 전달했다.
청렴특별주간은 11일까지 이어지며, ▷반부패 교육 ‘청렴라이브’ ▷구민과 함께하는 ‘청렴카페’ 및 ‘청렴 박람회’ ▷민원 담당 직원 대상 ‘청렴 자화상’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조유진 영등포구청장은 “공직자의 청렴은 구민의 신뢰로 이어지는 행정의 중요한 가치이다”라며 “신뢰받는 영등포, 투명한 영등포를 위해 공정과 투명, 청렴의 원칙을 구정 운영의 기준으로 세우겠다”고 전했다.
seouldream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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