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배우 권오중이 국무총리 표창장을 받았다.
권오중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한성숙 국무총리의 이름이 쓰인 표창장을 받았음을 인증했다.
올린 사진에는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 홍보대사 권오중의 이름이 쓰였다.
표창장에는 “귀하는 사회복지 증진을 통하여 국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크므로 이에 표창합니다”라는 문구가 쓰여 있었다.
권오중은 “모든 게 감사입니다”라고 썼다.
권오중은 대중적 영향력을 통한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권오중은 1994년 KBS 2TV 드라마 ‘사랑의 인사’로 데뷔했다. 이어 1998~2000년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로 대중에게 친근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예능 프로그램 MBC ‘공감토크쇼 놀러와’, KBS 2TV ‘나는 남자다’ 등에 고정출연하며 특유의 입담을 뽐냈다.
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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