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에이치브이엠은 우주항공용 최첨단 단조설비 도입을 위해 신규시설에 415억7191만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8.35%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2028년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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