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헬로비전은 9일부터 11일까지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2026 헬로, 동행 자립캠프’(사진)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자립준비청년은 만 18세가 되어 아동양육시설이나 위탁가정 등에서 홀로서기에 나서는 청년을 의미한다.
LG헬로비전은 보호 종료 이후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이 겪는 고립감을 덜고,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하도록 돕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세이브더칠드런의 전북아동권리센터 주관으로 개최돼, 전북 지역 자립준비청소년·청년 15명과 멘토 등 관계자가 참여했다.
한편, LG헬로비전은 이 밖에도 청년들의 생활 부담을 덜기 위해 통신비 지원도 6년째 이어오고 있다. 차민주 기자
chami@heraldcorp.com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