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오는 1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현대모터스 팬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과 경품을 즐길 수 있는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오는 1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현대모터스 팬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과 경품을 즐길 수 있는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오는 1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현대모터스 팬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과 경품을 즐길 수 있는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전북현대모터스의 공식 후원사인 금호타이어가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 타이어에 대한 친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경기장 내에 마련된 금호타이어 이벤트존에서는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미션 이벤트가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드라이브 퀴즈미션 ▷슛&빙고 미션 ▷킥&컨트롤 미션 등이다.

금호타이어의 주요 제품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제품 전시존도 운영한다. 최고급 프리미엄 컴포트 타이어 ‘마제스티X 솔루스’, 전기차 전용 타이어 ‘이노뷔(EnnoV)’, 프리미엄 SUV 타이어 ‘크루젠 GT Pro’ 등을 전시해 관람객들이 제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sij@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