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제공]
[수원시 제공]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시(시장 이재준)가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숏폼 공모전-수원, 다시보다. 시즌2’를 개최한다.

수원의 숨은 매력을 감각적으로 담아낸 1분 이내 영상을 제작해 다음달 13일까지 참가신청서와 함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형식 제한은 없다. 광고, 패러디(밈), 애니메이션, 인터뷰 등 새로운 시선으로 수원을 담은 다양한 형태의 수원 관광 홍보 숏폼(짧은 영상)을 만들면 된다. 개인 또는 팀별로 1편까지 응모할 수 있다.

내부심사와 심사위원회 심사, 시민 투표를 거쳐 대상 1편, 최우수상 2편, 우수상 3편, 참가상 30편을 선정한다.

1차 심사를 통과한 작품 가운데 선착순 30편(참가상)에 수원 방문의 해 굿즈(1만 원 상당)를 제공한다. 수상작은 12월 발표할 예정이다. 상금은 대상 150만 원, 최우수상 100만 원, 우수상 50만 원이다.


fob140@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