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앵거스 디턴<사진> 미국 프린스턴대 교수가 다음주 방한해 한국의 대외원조 프로그램인 KSP(경제발전 공유사업) 성과 공유세미나에서 기조연설을 한다.
기획재정부는 한국개발연구원(KDI)과 공동으로 오는 28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2016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KSP) 성과공유 세미나’를 개최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디턴 교수는 세미나 기조연설을 맡아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해 KSP가 필요하다고역설할 예정이다.
이해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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