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한라는 이달 말 울산광역시 북구 송정택지개발지구에서 ‘울산 송정 한라비발디 캠퍼스’를 분양한다고 5일 밝혔다.
공공택지인 송정지구 B8블록에 조성될 이 단지는 6개 동, 총 676가구 규모로 계획됐다.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반경 2.5km 안에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 상업시설이 밀집해 있다. 화동못수변공원, 송정박상진호수공원 등 녹지공간도 단지에서 가깝다.
또 화봉초, 화봉고를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중학교도 새로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커뮤니티센터에는 독서공간, 스터디룸 등을 갖춘 교육특화 공간인 ‘헬로라운지(Hello Lounge)‘가 조성된다.
견본주택은 울산 남구 달동1253-7번지(목화예식장 옆)에 마련된다. 입주는 2018년 12월로 예정됐다.
ny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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