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일본 배우 미즈하라 키코와 노무라 슈헤이가 또 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미즈하라 키코와 노무라 슈헤이는 지난 25일 각자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두 사람은 같은 색상, 차종으로 보이는 스포츠카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노무라 슈헤이는 사진과 함께 "배달완료"라는 멘트를 덧붙여 네티즌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부터 함께 생활용품 등을 쇼핑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하지만 열애설을 공식 인정하지는 않았다. 미즈하라 키코와 노무라 슈헤이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이건 진짜 빼박이다” “공식인정을 하진 않았어도 둘이 조용히 잘 만나는 듯” “잘 어울린다” “스포츠카 선물한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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