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의 ‘소림 우슈 클럽’ 소속 여성 무예 수련생들이 수도 카불의 언덕에서 ‘소림사 우슈’를 연마하고 있다. 14∼20세인 이들 여성은 2년 전부터 시마 아지미 사범의 지도로 매주 산 위에서 우슈 수련을 한다. [카불=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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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의 ‘소림 우슈 클럽’ 소속 여성 무예 수련생들이 수도 카불의 언덕에서 ‘소림사 우슈’를 연마하고 있다. 14∼20세인 이들 여성은 2년 전부터 시마 아지미 사범의 지도로 매주 산 위에서 우슈 수련을 한다. [카불=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