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살림하는 남자들’의 사랑꾼 일라이가 독감에 걸린 아내에게 감기마저 달라고 했다.

7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연출 조현아 이민정, 이하 ‘살림남’)에서는 김승우, 봉태규, 문세윤, 김일중과 유키스의 일라이가 출연했다.  

이날 일라이는 독감에 걸린 아내에게 “많이 아파? 감기 나한테 줄래?”라고 물었다.

그러자 아내는 “안돼 안돼”라고 말했다. 아내의 독감도 대신 앓겠다는 사랑꾼이었다.

그러면서 일라이는 “우리 병원갈까?”라며 병원에 다녀오라고 아내를 재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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