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 중구(구청장 최창식ㆍ사진)는 다음달 17일까지 관내 방치되어 있는 간판의 무상 철거 신청을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대상은 관리 주체가 없는 간판이다. 훼손된 채 방치되어 보행 안전을 위협하는 간판도 포함한다.
신청은 간판이 달려있는 건물주 또는 건물 관리인 등이 하면 된다. 구청 광고물관리팀과 인근 동 주민센터가 접수한다.
철거는 오는 4월 중순부터 시작한다. 자체 발굴을 위한 순찰에도 나선다. 대상 간판은 동의를 받은 후 무상 철거한다.
구 관계자는 “불량간판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건물주 등에게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