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중국 상무부가 유엔 대북 제재 결의의 이행을 위해 이달 19일부터 북한산 석탄 수입을 전면 중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상무부는 홈페이지에 게시한 공고를 통해 이같은 내용을 밝히고 이번 금지조치는 올해 12월 31일까지 효력이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