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전)=이권형 기자] 조달청(청장 정양호)은 22일 조달교육원에서 산업통상자원부의 연구개발(R&D)과제를 수행하는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등 50개 수요기관 100여명을 대상으로 ‘외국산 물품의 효율적인 조달방법’을 교육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R&D사업 수행기관들이 요청한 외국산 장비를 조달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짚어보고, 조달의 효율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국가계약법령 및 외자구매절차, 경쟁성 있는 구매규격서 작성방법, 특정사양 구매시 주의사항, 물품별 적합한 입찰방법 결정 및 입찰서 검토방법 등에 관한 것이다.
조달청 전형구 외자구매과장은 “이번 교육은 R&D사업 수행기관이 어려워하는 외자구매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R&D사업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더욱 높여 국가주요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