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가수 싸이(40)가 4월 새 음반을 발표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4일 “싸이가 신곡을 4월 선보일 예정”이라며 “이미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으며 막바지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그의 컴백은 2015년 12월 발표한 정규 7집 ‘칠집싸이다’ 이후 1년 4개월 만이다.
2012년 ‘강남스타일’로 ‘유튜브 센세이션’을 일으킨 그는 이후 ‘젠틀맨’, ‘행오버’, ‘대디’ 등의 히트곡으로 국내외 무대를 누볐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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