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코스닥 상장사 피앤씨테크는 멕시코 HKP International LLC와 16억2000만원 규모의 배전자동화단말장치(FTU-R200i) 수주계약을 체결하였다고 10일 밝혔다.
회사관계자는 “금번 수주계약 규모는 지난 2015년 매출액 239억5000만원의 6.76% 비중”이라며 “무엇보다도 금번 수주가 갖는 의미는 북미 시장 공략의 교두보라고 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피앤씨테크는 전력기술과 정보기술(IT)이 융합된 전력IT 전문기업으로 국내 한전 및 각국 전력청을 통해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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