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큐셀 말레이시아 공장에 정세균 국회의장단 일행이 전격 방문했다. 원래 올 하반기 공고 예정인 말레이시아ㆍ싱가포르 고속철 사업(약 150억달러 규모) 입찰 관련 외교를 위해 방문한 국회의장단 일행은 태양광 사업의 중요성을 감안해 한화큐셀 공장 방문 일정을 추가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한화큐셀에 따르면 지난 23일(현지시간) 이 회사 말레이시아 현지 공장을 방문한 정세균 국회의장은 “한화큐셀이 말레이시아에 성공적으로 진출하고 큰 성과를 이루어 낸 것을 높이 평가한다”며 “한-말 우호관계 증진 및 국위선양에 꾸준히 기여해 주길 바라며 한화큐셀의 지속적인 성장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배두헌 기자/
badhone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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