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에 수면 위로 나온 세월호의 ‘마지막 항해’를 위한 작업이 30일 오전 재개됐다. 이로서 세월호의 ‘마지막 항해’는 31일에나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세월호의 목포 신항 이동이 임박한 이날 전남 진도군 팽목항 방파제에 세월호의 무사 인양을 기원하는 리본과 조형물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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