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배우 윤은혜가 베이비복스 재결합설에도 변함없는 청순한 근황을 공개했다.윤은혜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은혜가 무언가에 집중하며 작업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사진 속 윤은혜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에도 청순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변함없는 그의 근황에 많은 팬들은 "그립다"는 내용의 댓글로 응원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한편 6일 한 매체는 베이비복스가 20주년 콘서트를 개최하면서 13년만에 재결합한다고 보도했다. 윤은혜 측은 그러나 "베이비복스 멤버들이 만남을 자주 갖는 것은 사실이지만 재결합 계획은 없다"고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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