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호성(62·사진) 단국대 총장이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제23대 회장에 취임한다.
대교협은 7일 서울 가산동 대교협 대회의실에서 장호성 신임 회장의 취임식을 갖는다. 장 회장의 임기는 8일부터 2년간이다. 장 회장은 취임사에서 “현재 대학들이 4차 산업혁명 도래에 대응하는 학사구조개편, 등록금 동결 장기화에 따른 재정 위기, 학령인구 감소에 의한 구조개혁 등 큰 문제를 마주하고 있다”며 “대교협이 앞으로 들어설 새 정부에 주요 현안과 관련된 해결책을 제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신동윤 기자/
mhj@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