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하, 탤런트 정태우 재능기부
삼성화재(사장 안민수)는 지난 7일 서울 종로구 덕성여중에서 학생 2백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장애이해드라마 「비바 앙상블」의 시사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삼성화재는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교육부와 함께 2008년부터 해마다 청소년을 위한 ‘장애이해 드라마’를 제작, 보급해 왔다.
행사에는 제작을 담당한 삼성화재 김진욱 수석, 연출을 맡은 박성균 감독을 비롯해 바로, 윤하, 정태우 씨 등 출연 배우들이 참석했다.
「비바 앙상블」은 자폐 등 발달장애를 겪고 있는 청소년들이 오케스트라 연주를 통해 마음을 치유하고 장애를 극복해나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4월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KBS 2TV에서 방송된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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