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1주일 전인 지난 6일 유시민 작가가 예언한 우병우 청와대 전 민정수석의 구속영장 기각 이유가 화제다.
유 작가는 지난 6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우병우 전 수석에 대해 “이 사람은 A급 법률가”라며 “주변 관리, 자기 관리가 철저하다”고 말했다.
유 작가는 “우 전 수석이 ‘내가 잡혀가면 안되지’라는 생각을 늘 하면서 관리한 것 같다”고 분석했다.
또 그는 “검찰이 검찰 선배라 안 잡고 있다고 생각하고 싶지 않다”며 자기관리가 철저해 검찰, 특검이 다 털었지만 법적으로 딱 걸릴만한 게 나오지 않은 것으로 분석했다.
이에 대해 전원책 변호사는 전혀 상반된 의견을 냈다.
전 변호사는 “검찰이 찾았는데 없었다는 건 말이 안된다”며 “우병우와 검찰 수뇌부가 전화한 날짜도 나왔는데, 우병우 수사를 마음 먹었으면 검찰 수뇌부부터 압수수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soohan@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