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친박 핵심 인물인 김재원 자유한국당 의원이 지난 12일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것에 대해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박근혜 부활의 신호탄”이라고 평했다.
13일 신 총재는 자신의 SNS에 4ㆍ12 재보선 결과 대구, 경북 지역에서 “자유한국당이 싹쓸이 당선”됐다면서 “대통령 박근혜는 타살당했지만 정치인 ‘박근혜 부활 신호탄’이다”라고 말했다.
신 총재는 또 김 의원의 당선이 “홍준표에겐 ‘거북선 같은 반전카드’”이며 “‘샤이보수’의 재 확인”이라고도 주장했다.
한편, 김 의원은 박근혜 정부에서 청와대 정무수석을 지냈으며 ‘강성 친박’으로 불릴 만큼 친박의 핵심 인물로 꼽힌다. 김 의원은 이번 4ㆍ12 재보선 유일한 국회의원 선거구인 경북 상주ㆍ군위ㆍ의성ㆍ청송 지역에서 47.5%의 득표율로 당선됐다.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