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삼성전자가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 미트패킹(Meatpacking District)에서 혁신적인 생활가전을 통한 새로운 삶의 모습을 제안하는 ‘삼성 리빙 아틀리에(Samsung Living Atelier)’ 행사를 열고 ‘셰프 컬렉션 풀 라인업’ 출시를 발표하고 있다. ‘클럽 드 셰프’ 멤버 셰프들이 행사장에서 직접 ‘셰프 컬렉션’ 제품을 이용해 요리를 만들고 있다(사진1). 행사장에서 ‘미슐랭 3스타’ 셰프 미셸 트로아그로(왼쪽 두 번째)와 다니엘 블뤼(왼쪽 세 번째) 등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2). [사진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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