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선거대책위원회 총괄본부장이 3차 대선후보 TV토론 직후 “벌써 게임이 끝났다는 축하전화가 온다”라고 밝혔다. .
송 본부장은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전날 방영된 TV토론 도중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가 문 후보에게“제가 갑철수, MB아바타냐”고 물은 것을 언급했다.
그는“괜히 마음 졸였네, 하는 분들이 많다”면서 “더욱 겸허하게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힘을 모으겠다”면서 “마지막 당신이 투표해주어야 된다”고 덧붙였다.
방송에서 안 후보는 문 후보에게 “제가 갑철수냐”고 물었다. 민주당의 ‘네거티브 지침 문건 논란’을 겨냥한 발언이었다.
이어 안 후보는 직접 문건을 들어 보이며 “(민주당이 나를) 갑철수라고 퍼뜨리라고 한 것”이라고 말했다. 또 “제가 MB 아바타냐”고도 했다. 옆에 있던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와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는 안 후보의 질문을 듣고 실소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shg@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