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 어린이 요금에 입장 자신의 어릴적 사진 보여줘야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어린이날엔 부모도 어린이로 대우해주는 마케팅이 눈길을 끈다.
코엑스 아쿠아리움은 ‘어른이도 어린이 요금’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오는 5월 1일 부터 9일까지 본인의 ‘어린이’ 때 사진을 매표소에 보여주면 어린이 요금에 입장토록 했다고 25일 밝혔다.
인기스타 ‘비버씨와의 만남’은 어린이와 어른이 눈높이를 맞춘 이번 5월의 특설프로그램이다. 비버 캐릭터는 전시장에서 상어 사탕을 건넨다.
5일 어린이 날 당일에는 입장하는 어린이 관람객을 대상으로 ‘엔돌핀이 도는 리더스, Dolphin Readers’를 선물한다.
이 아쿠라리움의 대표 수중 공연 ‘정어리 판타지아2’<사진>는 3일 부터 7일 까지 연속 상연한다.
abc@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