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수(오른쪽)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2017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에서 전시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김 장관은 “기존 귀농·귀촌 대책은 주로 40~50대나 베이비부머 은퇴자에 초점을 맞췄는데 앞으로는 청년 일자리 창출 차원에서 귀농·귀촌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김재수(오른쪽)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2017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에서 전시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김 장관은 “기존 귀농·귀촌 대책은 주로 40~50대나 베이비부머 은퇴자에 초점을 맞췄는데 앞으로는 청년 일자리 창출 차원에서 귀농·귀촌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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