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용인)기자]용인시는 오는 12일 시청 광장에서‘식품 안전의 날’행사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식중독 예방과 음식문화 개선, 어린이 식생활 안전과 불량식품 근절, 원산지표시 비교 전시회 등을 마련해 식품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 저염식 영양 식단과 체성분 측정 등의 상담과 아토피‧천식 등을 유발하는 유해식품 바로알기 등의 교육이 진행되고 식중독 예방과 불량식품 추방 결의대회도 열린다.
대상㈜, 롯데푸드㈜등 관내 우수 식품제조업소들이 제품을 소개하고 시식‧판매하는 코너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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