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춘천)기자]춘천시 청사 신축 현장에 지상층이 올라가기 시작했다.
10일 춘천시에 따르면 신청사는 지하층(2층) 골조 공사를 마치고 지난 1일부터 지상층 공사가 이뤄지고 있다.
지난해 6월 착공한 공사는 현재 16%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지상 8층 본관의 경우는 오는 9월이면 골조 공사가 끝나 외관 전체가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강원도적십자사~임시 청사 간 4차로 확장사업은 현재 보상 작업이 이뤄지고 있고 청사 부지 내 마지막 민간 건물은 보상 협의가 이뤄져 5월말 철거 예정이다.
900억원이 투입되는 청사 신축 사업은 내년 5월 준공 예정이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