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안희정 충남지사가 지난 밤 문재인 당선자의 볼에 뽀뽀를 하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던 일에 대해 언급했다.
안 지사는 10일 자신의 SNS에 해당 사진을 올리고는 ‘이불킥’이라고 부끄러워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그래도 행복하고 즐거운 아침”이라며 “모든 분들께 함께 가자고 말합시다. 새로운 나라 새로운 민주주의!”라고 당부의 글을 남겼다.
앞서 안 지사는 10일 새벽 광화문 광장에 마련된 문재인 대통령 당선 연설 현장에 참석해 “그것은 문재인 대통령 5년을 우리가 어떻게 함께 지키느냐에 달려 있다”며 “함께 지키자. 다시 한 번 문재인 후보님을 문재인 대통령이라 부를 수 있어서 행복하다. 다 같이 오늘 이 밤을 즐기자”라고 말했다.
glfh2002@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