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송은 아트큐브는 2016-2017 전시지원 프로그램 선정작가 지희킴의 개인전 ‘오늘 밤, 태풍이 온다.’를 6월 1일까지 개최한다. 버려진 책 특정 페이지에서 단어나 문장을 발췌, 이와 연관된 기억을 찾아 연상 이미지를 그리는 지희킴은 이번엔 지난 여름 대만에서 겪은 태풍이 휘몰아치는 밤을 드로잉과 애니메이션으로 선보인다.
vicky@heraldcorp.com
대치동 송은 아트큐브는 2016-2017 전시지원 프로그램 선정작가 지희킴의 개인전 ‘오늘 밤, 태풍이 온다.’를 6월 1일까지 개최한다. 버려진 책 특정 페이지에서 단어나 문장을 발췌, 이와 연관된 기억을 찾아 연상 이미지를 그리는 지희킴은 이번엔 지난 여름 대만에서 겪은 태풍이 휘몰아치는 밤을 드로잉과 애니메이션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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