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채승훈 PD] 김지현 프로가 KG 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에서 프로데뷔 7년 만에 감격의 우승을 차지했는데요. 김 프로는 곱상한 외모와 달리 털털한 성격이라 친화력도 좋은 편인데 우승 직후 무려 400통이 넘는 축하 문자를 받았다고 합니다. 김 프로는 레슨 스타일도 간결합니다. 가장 중요한 포인트만 알려주는 ‘원포인트 팁’에 능한데요. 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이 고민하는 슬라이스에 대한 해결책, 과연 무엇일까요? 축구계의 골프 마니아 이천수 해설위원을 상대로 한 담백한 레슨 들어 볼까요!
sports@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