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고양)기자]오는 14일까지 개최되는 2017고양국제꽃박람회는 밤에만 감상할 수 있는 로맨틱한 빛의 정원이 펼쳐진다. 매일 밤 9시까지 실내외 야간개장은 물론 하루 두차례 펼쳐지는 ‘호수 라이팅 쇼’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낭만적인 봄밤을 더욱 달콤하게 만들어준다. 사진은 눈부신 황금빛 터널 속 고양이 가족 조형물의 모습. 2017고양국제꽃박람회는 고양시 호수공원에서 개최되며 야간 개장은 오후 6시부터 입장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