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유가증권시장 증권주가 코스피(KOSPI)지수의 약세에도 12일 신고가 경신 행진을 지속하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 1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유진투자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2.71% 높은 3985원을 기록중이다.

유진투자증권은 장중 4185원으로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장 중 보합세로 전환되긴 했으나 미래에셋대우 역시 1만600원으로 신고가였고, 약세로 전환된 NH투자증권도 1만5150원으로 신고가를 찍었다.

이밖에 부국증권(2만4100원)과 HMC투자증권(1만3400원), 신영증권(5만5200원), 한양증권(8480원), 유안타증권(4395원), 대신증권(1만3800원), 메리츠종금증권(4955원), 동부증권(4285원), KTB투자증권(3765원), 교보증권(1만1300원), 키움증권(9만2500원) 등도 줄줄이 신고가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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