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생명(사장 데미언 그린)이 운영하는 메트라이프재단은 임직원과 재무설계사 그리고 고객이 함께 참여하는 ‘Walk to Help(워크 투 헬프)’ 사회공헌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독거노인을 위해 걸은 거리만큼 기부금을 적립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난 3주간 총 1억원이 모금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