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병원과 전남대학교병원, 한국사학진흥재단, 한국학중앙연구원이 2016년도 기타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A(우수) 등급에 선정됐다.
교육부는 소관 18개 기타공공기관의 2016년도 경영실적을 평가, 그 결과를 19일 확정ㆍ발표했다.
평가는 절대평가로 진행했으며, 점수에 따라 S(탁월, 90점 이상)ㆍA(우수, 80이상 ~ 90미만)ㆍB(양호, 70이상~80미만)ㆍC(보통, 60이상~70미만)ㆍD(미흡,50이상~60미만)ㆍE(아주미흡, 50점 이하) 등급으로 나뉘어졌다.
A등급에는 13개 국립대병원인 ‘1유형’ 중에서 서울대ㆍ전남대병원이 선정됐고, 5개 기타 기관인 ‘2유형’에선 한국사학진흥재단, 한국학중앙연구원이 뽑혔다. 가장 낮은 C등급은 강릉원주대학교치과병원, 부산대학교치과병원, 충북대학교병원 등 3개 대학병원이 선정됐다.
신동윤 기자/
realbighead@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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