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순식 기자] 삼성전자는 임직원들이 경기도 과천시에 위치한 서울대공원 테마가든 내 8000㎡ 규모의‘休가든’을 조성하는 환경 개선 작업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서울 우면동에 위치한 ‘삼성 서울 R&D 캠퍼스’ 임직원들은 오는 11월까지 서울대공원 테마가든 내 장미원 잔디 광장에 계절 꽃을 심고 벤치를 제작ㆍ설치해 8000㎡ 규모의‘休가든’을 조성할 계획이다. 10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봉사에는 총 60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한다.
지난 14일에는 50여명의 임직원이 봉사 활동에 참여해 수국, 마거리트, 라벤더 등 총 꽃 모종 1000개를 심었고, 6개의 벤치를 설치했다.
지난해에도 ‘삼성 서울 R&D 캠퍼스’ 임직원 600여명은 서울동물원 내 아프리카관, 남미관, 열대조류관 외벽에 벽화 그리기 봉사를 실시한 바 있다.
sun@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