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바다의 남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바다의 남편은 대학가에서 퓨전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9세 연하 사업가로 알려졌다. 바다와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낸 인연으로, 1년의 구애 끝에 바다의 마음을 얻어냈다. 특히 지난 3월 올린 결혼식 사진에서 포착된 바다의 남편은 훈훈한 외모와 큰 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지난해 10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남자친구를 언급한 바 있다. 바다는 당시 "안지는 오래됐다. 2년 반 정도 알았다. 원래 알던 친구의 생일 파티에서 만났다"며 "남자 친구가 먼저 고백을 했다. 내가 고민을 하니까 갑자기 내 팔목을 잡으면서 '얘기 좀 하자'라고 하더라. 첫 열애설을 인정하고 나니 쑥스럽다. 첫눈에 반했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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