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안양시청소년육성재단(이사장 안양시장 이필운) 청소년쉼터 민들레뜨락은 지난 23일 안양일번가 쌈지공원에서 캠페인형 연합아웃리치 행사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아웃리치는 청소년 밀집 지역으로 직접 찾아가 위기(가능) 청소년을 조기 발견, 가정 복귀를 돕거나 유해환경에 빠져들지 않고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도록 지원하는 구호 서비스다.
이번 아웃리치 행사는 안양시청소년지도자연합회와 만안경찰서 여성청소년계와 연합으로 실시됐다. 청소년 가출예방, 거리위기 청소년발견과 구조에 대한 시민의 적극적인 관심을 유도했다.
이날 물풍선을 이용한 활동프로그램‘스트레스 터뜨리기’과 포토존을 운영해 청소년들의 관심을 이끌어 냈다.
안양시청소년쉼터 민들레뜨락은 지난 4월 연합 아웃리치를 실시했다. 오는 9월과 수능일에도 연합아웃리치가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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