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박영수(52) 전 경북지방경찰청 112종합상황실장이 제72대 안동경찰서장으로 취임했다.
신임 박 서장은 "인권경찰이야말로 우리 경찰에 닥칠 수도 있는 위기를 기회로 바꿔주고 국민이라는 든든한 지원자를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이라며 "민원인이 만족할 수 있는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취임 포부를 밝혔다.
경북 안동 출신인 박 서장은 서울 배재고교와 동국대를 졸업한 뒤 1991년 경위로 경찰에 입문해 경기청 분당서 경비교통과장, 본청 교통국 교통조사 계장, 경북청 112종합상황실장 등을 역임했다.
ks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