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주문화엑스포와 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는 26일 충남 부여군 백제문화단지 정양문(正陽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동우 경주문화엑스포 사무총장과 이병월 기획홍보실장, 오시덕 공주시장, 이용우 부여군수, 최종호 백제문화제추진위원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재단은 서로가 주최하는 공식행사에 참여하며 행사의 성공개최를 위한 협력과 홍보를 위해 공동 노력키로 했다.
이동우 문화엑스포 사무총장은 "경주세계문화엑스포와 백제문화제추진위의 업무협약은 문화를 통한 동서문화 화합이라는 측면에서도 큰 의미를 지닌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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