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시대의 소프트파워 역량ㆍ인적자원개발 전략 다뤄 -“4차 산업혁명 인재양성 선도기업으로서 적극 지원할 것” [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코스닥 상장사 멀티캠퍼스(대표 김대희)는 오는 7일 ‘4차 산업혁명 시대 소프트파워 역량과 인적자원개발(HRD)의 변화‘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춘 미래 인재 육성전략과 방향을 제시하고, 국내 기업 인사와 교육담당자들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계기를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이번 세미나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이해와 이를 바탕으로 한 기업들의 HRD 대응전략에 대해 다룰 예정으로, 1, 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에서는 윤종록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원장이 ‘4차 산업혁명과 소프트파워’라는 주제의 강연을 진행한다. 이어서 2부에서는 박홍균 멀티캠퍼스 R&D센터 박사가 ‘4차 산업혁명 시대 HRD의 변화’를 주제로 기업들의 HRD 전략방향과 실제 사례에 기반한 교육솔루션을 제시할 예정이다.

노재범 멀티캠퍼스 R&D센터 센터장은 “이번 세미나는 내년 인재양성전략을 구상 중인 기업 인사와 교육담당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멀티캠퍼스는 4차 산업혁명 인재양성 선도기업으로서 기업들의 미래 인재 육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멀티캠퍼스는 지난 3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 훈련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