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위드(대표 김학준)는 엑스엘게임즈(대표 송재경, 최관호)의 MMORPG '아키에이지’의 대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플레이위드는 ‘플레이위드 타이완(PLAYWITH TAIWAN Co., Ltd)’을 통해 아키에이지의 대만, 홍콩 및 마카오 현지 서비스를 진행한다. 플레이위드와 엑스엘게임즈는 올 하반기 중 대만권 내에서 성공적인 출시를 목표로, 상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서비스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아키에이지(ArcheAge)’는 현재 아키에이지는 북미, 유럽, 중국, 러시아, 일본 등 64개국에서 글로벌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2016년 7월 기준으로 전 세계 누적가입자수 1천 500만명을 넘어섰다. 한편 플레이위드 타이완은 2006년에 설립된 게임 퍼블리싱 전문 회사로 로한, 로한 오리진,씰온라인, 엔에이지, 거상 등 국내 유명 온라인 및 모바일 게임을 대만, 홍콩, 마카오에서 성공시키며 대만 게임 시장에 진출해 있다.플레이위드의 박정현 본부장은 “국내 게임사에 한 획을 그은 아키에이지를 대만에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대만에서 오랜 기간 동안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높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만전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엑스엘게임즈의 장석문 사업본부장은 “북미, 유럽, 중국, 러시아, 일본 등의 지역에서 대표적 MMORPG로 서비스되고 있는 ‘아키에이지’가 이번 계약을 통해 중화권까지 영역을 넓히면서 글로벌 게임으로서 위치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