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한수진 기자] 지코가 소속 그룹 블락비에 대한 애정을 밝혔다.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동교동 CGV 홍대 1관에서 지코 두 번째 미니앨범 ‘텔레비전’(Television) 발매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이날 지코는 “블락비는 저에게 공동체 의식을 가져다 준 팀이다. 서로에게 큰 버팀목이 된다. 그래서 의미가 남다르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코는 투 타이틀곡 중 ‘텔레비전’ 뮤직비디오 속 유권의 우정 출연에 대해 “‘텔레비전’ 안무가 나오자마자 딱 유권이 생각났다. 그래서 바로 유권에게 구애했다. 유권도 제안을 받고 흔쾌히 승낙했다. 재밌게 촬영했다”고 덧붙였다.한편 지코는 12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텔레비전’(Television)을 발매한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