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폐쇄회로(CC)TV 관제센터를 대상으로 한 서울지방경찰청의 2017년 베스트 관제센터 선발평가에서 관제센터 부문 단독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 관제센터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작년 11월부터 6개월간 CCTV 관제센터 활동을 대상으로 했다. 주요 평가 사항은 범인검거, 경찰과의 협업, 범죄예방 활동 등이다. 서초25시센터는 폭행, 강도 등 54건의 범인을 검거하고, 출ㆍ퇴근 및 야간 집중 모니터링을 하는 등 적극적인 범죄예방 활동을 펼쳐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지숙 기자/
jshan@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